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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서울시 시설관리공단)

전등사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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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문화체험기회 알차게 보냈습니다.

좋은 기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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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문자남겨주시면 한명의 불자라도 생기지 않을까요?

편안하고 매끄러운 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합니다.

전등사사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희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방도 따스하고 음식도 맛있었구요

짧은 일정이지만 감사합니다.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씩 모든걸 잊고서 지내는 템플스테이~

다시 기회가 온다면 참석하고 싶습니다.

 

 

김*숙

생각지도 않게 이곳에 와서 맑은 공기와 불교의 법도를 잘배우고 이것을 인연으로

한번더 오고 싶습니다.

 

 

조*숙

단풍도 아름답고 공기도 시원하고 템플스테이 1박2일동안 이끌어주신 분들의

수고에 감사함을 느끼고 일상에서의 짐들을 내려놓고 맘껏 힐링할수있는 지금 이시간이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최*숙

현재가 행복해야 미래도 행복하고 기쁜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갈수 있을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이런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구요

이왕이면 2박3일 정도의 기간이 허락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김*란

네 번째 방문했지만 템플스테이는 처음해본 전등사!

시간이 멈춘듯 고요한 산사에서의 아침은 나의 눈과 귀가 뚫리는 기분이었고 일상의 모든

잡념을 잠시나마 내려놓고 힐링할수 있어서 정말 뜻깊었으며 이 좋은 추억을 일터에서

오지못한 동료에게 잘 전하고 싶어요

 

 

박*태

불교에 대한 생각.

마음을 비우는 생각.

이런 생각을 할수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어요

딸과 좋은 경험도 즐거웠어요.

 

 

조*길

불교예절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생각보다 숙소나 식사도 만족스러워 할말없음

 

 

조*연

발우공양이 힘들었다.

산길가는데 가다가 쉬어가도 힘들었다.

그치만 이외에 나머지는 재미있었다.

 

 

김*한

많은것을 내려놓고 많은것을 채워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안*민

스님들도 다 친절하시고 방안도 깨끗하고 아주 마음에 쏙 들었다.

 

 

전*택

1박2일이 좀 아쉽습니다.

2박3일정도 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안*광

방에서 간단히 먹을 커피등을 가지고 오라고 안내해주세요

물이 제공공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우

짧은기간(1박2일) 이었지만 프로그램의 제목처럼 나를 찾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엔 가족과 함께 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