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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강화경찰서 청소년 동아리 GPS)

전등사201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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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참여를 정말 잘한거 같네요

스님들과 진행자분들 너무 고맙네요

많은것 깨우치고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최*숙

여러순서 준비하시느랴 고생하신 실무자님 스님 감사합니다.

만나서 함께 1박하신 보살님들 좋은 인연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정*영

자는 곳이 불편함이 없었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템플담당 스님이 격없이 재미있게 말씀해주시고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권*희

많은 준비와 프로그램을 계획적으로 진행해주셔서 만족스러운경험 많이 하고 갑니다.

스님과 담당하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고*지

여기서 체험했던 활동들이 다 뜻깊었고 평소에 내 자신에 대해서

생각을 별로 안하고 살았는데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나를 다시 돌아보고 반성하게 했다.

 

 

정*진

기대안하고 왔는데 일정들 하나하나 다 의미있었고 불교라는 종교에 대해

많이 배우고 가는것뿐만 아니라 자신을 수행한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지*련

공양시 반찬이 끼니마다 같습니다. 변화된 반찬이 되면 공양이 즐겁겠습니다.

공양이 완전히 끝난후 치우면 좋겠습니다.(공양 음식물 )

 

 

조*애

공양시 반찬이 너무 변화가 없습니다.

끝까지 다 드신다음 음식을 정리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더 먹고 싶은 분이 있었습니다.

 

 

***

처음 템플스테이를 올때는 걱정이 많았는데 와서 경험을 해보니

내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잠자리도 편안하고 밥도 맛있었다.

절을 하는데 어색했지만 108배도 잘해낸 내 자신이 대견하다.

 

 

김*중

프로그램진행 재미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시간이었습니다.

 

 

한*혁

템플스테이 담당 스님 정말 유쾌하세요

생각한것보다 훨씬 잘 있다 가요~

 

 

한*엽

절하는법 알려주시고 젊고 재미있으셨던 스님 짱입니다.

 

 

윤*재

행복하세요

 

 

차*영

스님들이 다 재미있었다.

 

 

빈*트

First step toward, more meditation in search of myself

(진정한 나를 찾기위한 명상 한걸음 앞으로!)

 

 

가*

I feel "fulfilled“ with a unique experience in my korean adventure.

The people I met and the landscape really helped me to forget about my routin.

I am grateful to Mike and the monks for guiding my husband and I in this discovery

It was intense

(이번 한국 여행에서 나는 성취감으로 가득찬 독특한 경험이었습니다.

사람들과 멋진풍경은 나의 일상적인 삶을 잠시 잊는데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남편과 나를 새로운 경험을 하는데 도와준 마이크와 스님께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