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전등사 체험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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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김포제일공고 템플스테이(심심풀이 템플스테이)

전등사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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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에서 지내는동안 숙소가 편안했고 새벽 밖은 추웠는데

난방이 잘되서 따뜻하게 잘 잤다.

그리고 삼랑성포행으로 등산을 하며 정상을 오를때

온수리 시내가 한눈에 다보였는데 경치가 좋았으며 참선을 통해서

빠듯한 일상과 ‘빨리빨리’ 습관을 좀 느긋하게 고쳐지게 되어서 좋았다.

 

 

이*영

난 이곳에와서 많은것을 배우고 간다. 다음에 또 이곳을 들렸으면 좋겠다.

 

 

김*훈

바쁜생활, 자극적인 식단에서 벗어난 생활을 하다보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김*태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긴하지만 스님께 좋은말씀 많이 들었고 좋은 정신 얻어갑니다.

 

 

김*현

힘들고 고된 날이었지만 정말 느낀점도 많고 좋은 말씀도 많이 듣고가는것 같아서 좋았다.

 

 

박*련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명상을해서 많이 힘들고 지쳤지만

지나가는 일상이라 생각하고 좋은 경험을 했던것 같다.

 

 

이*현

다른 친구들은 여기 생활이 힘들고 지겹고 밥도 별로다 하였는데

저는 이 여유로움이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밥또한 최고의 맛이었습니다.